[00:00.000] 作词 : 개미[00:01.000] 作曲 : 개미[00:14.590]오래된 난 꿈이 있었죠[00:20.570]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까[00:27.840]하지만 늘 언제나 같은곳에서[00:35.870]자신 없는 눈물만이 내볼을 적시죠[00:43.130]하루 하루 지나가면[00:46.720]바람결에 길을 잃은[00:50.900]나의 꿈들이 사라져갈 까봐[00:58.000]오래전 내 일기속에 약속했던 것처럼[01:07.370]하루 하루 지치지 않길 바래[01:26.160]오늘도 난 꿈을 보았죠[01:32.230]그 안에서 웃고 있을 날 보죠[01:39.720]언젠간 꼭 만날 거란 나의 소망이[01:48.300]이뤄지는 그날을 난 기다릴 거예요[01:54.710]하루 하루 지나가면[01:58.350]바람결에 길을 잃은[02:02.040]나의 꿈들이 사라져갈 까봐[02:09.120]오래 전 내 일기 속에 약속했던 것처럼[02:18.950]하루 하루 지치지 않길 바래[02:27.850]많이도 흔들렸었고 울어보기도 했었지만[02:41.340]하루 하루 지나가면[02:44.910]바람결에 실려오는 나의 꿈들이 나를 채우고[02:55.720]오래 전 내 일기 속에 약속했던 것처럼[03:05.580]하루 하루 지치지 않길 바래[03:12.700]하루 하루 지치지 않길 바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