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 作词 : Sentimental Scenery[00:01.000] 作曲 : Sentimental Scenery[00:20.774]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내디뎌[00:25.460]아직은 그다지[00:27.609]힘들지 않은 길이라[00:32.560]네게 그렇게 말할게[00:40.693]조금씩 걷다가 멈춰가야 할 때도[00:46.191]멀지 않은 길을[00:48.338]저 멀리 돌아갈 때도 있어[00:54.697]그렇게 걸어가[01:01.136]하나둘씩 쌓이는 시린 서러움에[01:07.554]비록 거칠은 삶이 계속 될지라도[01:11.399]그때 올려다 본[01:16.429]아득히 빛나던[01:17.095]그날의 밤 다시 떠올리길[01:21.835]하늘 가득 별이 내려[01:25.146]무수히 쏟아지던 밤[01:27.534]그리운 그 시절[01:31.823]아직은 모든 게 아름다웠었고[01:36.821]해맑은 미소 간직했던[01:43.330]때묻지 않았던 시절[01:45.320]여린 두 손 모아 잡고[01:46.584]어린 맘에 소원 빌던[01:48.265]순수했던 아이[01:52.340]돌아갈 수 없는 아련한 그 시절[01:57.390]그때의 기억 가슴에 품고[02:00.426]또다시 내일을 걸어[02:23.949]조금씩 걷다가 멈춰가야 할 때도[02:30.382]멀지 않은 길을[02:31.354]저 멀리 돌아갈 때도 있어[02:37.105]그렇게 걸어가[02:39.145]하나둘씩 쌓이는 시린 서러움에[02:45.907]비록 거칠은 삶이 계속 될지라도[02:53.526]그때 올려다 본[02:58.691]아득히 빛나던[02:58.661]그날의 밤 다시 떠올리길[03:05.574]하늘 가득 별이 내려[03:07.205]무수히 쏟아지던 밤[03:11.208]그리운 그 시절[03:13.820]아직은 모든 게 아름다웠었고[03:21.455]해맑은 미소 간직했던[03:23.819]때묻지 않았던 시절[03:26.501]여린 두 손 모아 잡고[03:28.321]어린 맘에 소원 빌던[03:30.101]순수했던 아이[03:34.199]돌아갈 수 없는 아련한 그 시절[03:39.414]그때의 기억 가슴에 품고[03:42.553]또다시 내일을 걸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