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 作曲 : 개미[00:00.810]나도 조금 두려워[00:08.090]감춰둔 그 모든 게 두려워[00:15.480]오래된 일기처럼[00:22.370]소중하겠지만[00:29.990]어쩌면 조금 그리워 그때[00:36.860]솔직히 마주했다면 어땠을까[00:44.550]그렇게 흘러갔다면[00:50.850]괜찮았었을까 생각해[00:59.920]I'm always falling down[01:03.480]I feel like I'm losing my way[01:07.180]가졌던 모든 게 사라진 기분이야[01:14.430]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[01:21.780]누구도 탓할 수 없는걸[01:28.610]Every time uh[01:34.330]Always falling down[01:42.680]깊어진 밤이 드리워[01:46.860]어쩜 새벽이 찾아올 때면[01:53.230]말할 수 있을까[01:57.420]차갑게 식은 마음에[02:01.760]노을이 드리워[02:04.410]널 안아준다면 괜찮을까[02:12.630]I'm always falling down[02:16.180]I feel like I'm losing my way[02:19.850]가졌던 모든 게 사라진 기분이야[02:27.200]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[02:34.520]누구도 탓할 수 없는걸[02:41.460]Every time uh[02:47.100]Always falling down[02:50.000]상처받은 마음을[02:53.460]외면하지 않고서[02:56.420]손을 내밀어 안아줬다면[03:04.550]고요한 어둠에[03:08.030]잠기지 않고 싶어 난[03:13.460]I wish in my mind[03:18.060]Still I'm falling down[03:21.640]I feel like I'm losing my way[03:25.350]가졌던 모든 게 사라진 기분이야[03:32.800]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[03:39.980]누구도 탓할 수 없는걸[03:46.910]Every time uh[03:52.750]Always falling dow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