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 作词 : 1601[00:01.00] 作曲 : 1601[00:13.63]너의 반짝이던 눈빛과[00:20.98]얇게 불어 오던 목소리[00:27.42]숨을 멈추게 하던[00:31.50]너의 모든 것들이[00:34.94]나는 아직 어제 일처럼 남아[00:43.56]다신 볼 수 없을 것 같아[00:51.57]모른 척 나를 지나는[00:56.38]니가 참 아파[00:58.99]언제나 어디서나 그리던[01:06.07]니 모습은 나에겐 빛나는 햇빛[01:13.07]이젠 오지 않을 것 같아[01:19.72]날 잊어버린[01:22.16]너를 잡진 못할 것 같아[01:26.94]우리는 이제 처음 만난 듯[01:33.86]아무 말 없이 순간을 걸어가[01:54.84]너의 헝클어진 마음과[02:01.79]내겐 거짓말 같던 손길[02:08.62]작은 한숨 너머로[02:12.25]숨겨져 있던 너는 나를[02:16.74]나를 후회하게 만들어[02:22.87]이젠 오지 않을 것 같아[02:29.30]뒤돌아서는 너를[02:32.65]잡진 못할 것 같아[02:36.47]우리는 이제 처음 만난 듯[02:43.59]믿을 수 없는 지금[02:46.22]가슴이 아려와[02:51.54]그때 왜 나는 떠나는 널 붙잡고[02:57.08]차마 놓지도 못한 채[03:02.90]울고 있던 걸까[03:09.62]다신 볼 수 없을 것 같아[03:15.83]모른척 나를 지나는[03:20.34]니가 참 아파[03:23.30]언제나 어디서나[03:27.94]그리던 니 모습은[03:33.02]나에겐 빛나는 별빛[03:37.70]많은 시절들이 떠나버리고[03:44.33]너의 아픈 눈물이[03:47.53]내게 쏟아질 때 쯤[03:51.18]안부를 묻고 서롤 붙잡고[03:58.02]헤어져있던 시간을 말해 그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