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23.77]번갯불에 쏘인 것처럼[00:29.62]쓰러질 것만 같아[00:34.50]제가 감당할 수 없는 말은[00:41.28]하지 마세요[00:44.75]얼마나 많은 밤들을[00:50.88]당신을 그리워했는지[00:55.76]차라리 저의 귀를[01:03.02]의심하겠어요[01:05.90]당신을 안고 싶어서[01:12.78]깍지 낀 손만 비틀고[01:17.36]그 말은 사탄의[01:21.05]유혹처럼 느껴져[01:23.72]어쩔 수 없는 그리움[01:34.02]이젠 돌이킬 수 없는 사랑[01:40.86]멈출 수 없는 내 사랑[01:46.99]당신의 그 말 천근의 무게로[01:52.54]왜 내게 시련을[01:55.51]이런 모습 안 보이려고[02:02.16]너무도 애를 썼지만[02:08.57]더 이상 견딜 수 없는[02:19.42]나의 롯데여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