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 作词 : hamo[00:01.00] 作曲 : hamo[00:15.92]프라티트야 삼무파다[00:17.96]fxxx demon and a fxxx evil[00:19.22]나 필연으로 잉태돼서[00:20.40]좆xx 새끼 숨통 틀어버려[00:21.89]약하면 약아지는 법칙[00:23.40]진짜 가짜 이분법의 광기[00:24.83]지 미쳤다 지 입으로 씨부린 새x치고[00:26.93]미x놈은 없지 so i 존xx sober[00:29.44]카페인 한 잔이면 입으로 안타는 쓰레기도 소거[00:32.14]fxxx enemy는 당연하고[00:33.39]난 나랑 fight 수천 번의 sigh 한 번을 웃기 위해[00:35.93]영혼을 갈아 걸어 바라거든[00:37.47]내 부귀를 형제들이 나보다 더[00:38.88]엿다 내가 사명까지 가지지?[00:40.43]그럼 어케 될까 huh[00:41.79]DM은 쌩까 huh 술과 bxxxx 맹맛 huh[00:44.92]그럼 뭔 재미로 사냐[00:45.93]내가 재미로 산 것 같냐 이 씨xx[00:47.98]걸어 죽일 놈을 패듯이 벌어[00:49.79]복수하듯 갚지 은혜 뚜껑을 열어[00:51.95]뚜껑을 닫어 내 정신은 내 거고[00:53.93]증오 사랑 하나 골라[00:54.92]영감의 자판기네 버튼을 누르네[00:56.95]뭐가 나올지는 하늘 정한 대로[00:58.43]그러므로 필승이야[00:59.81]내 단어 다트고 과녁은 이 지구지[01:01.90]쏘면 중앙 빨려가, 십중팔구[01:03.97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1:05.87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1:07.87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1:09.85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1:11.95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1:13.89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1:15.90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1:17.89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1:19.94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1:21.71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1:23.96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1:25.81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1:27.99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1:29.71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1:31.90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1:33.18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1:34.24](kill fxxxx' evil, see beauty heaven[01:34.93]봐 빛과 소금 나 빛이 나면 무너져 지옥이)[01:36.02]영광이 없다면 상처도 아냐 나는[01:37.94]훈육 없이 자랐어도 속죄[01:39.17]만들어 어깨 위로 올린담에[01:40.42]내가 나를 눌러 부러지기 직전에 고르는 숨[01:42.69]그게 보상이지 인생은 진지야[01:44.74]니 새x들 영혼 없지[01:45.91]그럼 털어버려 씨x 빈집이야[01:47.76]아무 말은 스치고 말씀은 관통[01:49.90]내 태도 바윗돌 이쑤시개 같은 것들 틱 틱 die[01:52.93]왜 하냐 이걸 돈 첫째 두는 건 다 같아도[01:55.41]왜 하냐고 너네 난 받은 만큼 못 돌려주면[01:57.71]난 갈은 만큼 못 들려주면[01:59.16]밤잠 달아나지 좆같은 성질이 날 가만두지 않고[02:01.91]빛을 내고 나면 어둠 오니[02:03.44]내가 절대 쉬지 않는 이유[02:04.83]뜨거움보다 따뜻함이 오래가는 이유[02:06.71]넌 잿가루 내가 숯불 되는 이유[02:08.38]하나 목숨 짤까지 털어[02:10.32]명분에 사랑 걸림 칼까지 물어[02:12.35]콜드 샤워, 명상 글고 철학[02:13.69]책을 끼고 성철부터 성령까지[02:15.21]내가 영혼을 단정시켜 도파민을 긁어와 죽여[02:17.88]fxxx demon and fxxx evil 나 세상에 난 이유[02:20.51]hamo for the heals, wheel of a fortune[02:22.03]우연 절대 없고 운명인 듯 핸들을 꺾어[02:24.32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2:25.89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2:27.88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2:29.82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2:31.93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2:33.86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2:35.90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2:37.89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2:39.97]몇 갑을 태운 채 또 샜던가[02:41.71]매분 매초 기습하는 고통이야[02:43.95]내 적이 내 안에서 숨 쉰다면[02:45.83]칼 품은 듯 걸어 나를 꺾은 밤[02:47.68](kill fxxxx' evil, see beauty heaven[02:49.46]봐 빛과 소금 나 빛이 나면 무너져 지옥 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