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 作词 : 정민[00:01.00] 作曲 : 정민/권박사/SWEETUNE[00:16.88] 오랜만에 찾아와 본 너의 집 앞 골목[00:23.75] 모든 게 다 변했다고 생각했는데[00:30.11] 널 바래다주던 길이 짧게만 느끼던[00:37.51] 아쉬워서 손 못 놓고 인사가 싫었던[00:44.39] 그때의 우리가 생각이 날 때면[00:51.82] 애꿎은 하늘만 보다가[00:57.84] 아직 나는 사랑이 서툴고[01:02.94] 아직까지 세상을 모르죠[01:06.55] 어른이 되면 나아질 거라 믿었죠[01:13.22] 아픔 상처들이 무뎌져서[01:16.64] 아픈 기억들이 고맙게 생각이 나더라[01:21.94] 스물한 살 그때의 너와 나[01:35.60] 우리 아픈 계절들이 잊혀져 갈 때쯤[01:41.69] 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졌었지[01:49.04] 그때의 그 밤이 생각이 날 때면[01:57.16] 가끔씩 눈 감아 보곤 해[02:03.08] 아직 나는 사랑이 서툴고[02:07.86] 아직까지 세상을 모르죠[02:10.54] 어른이 되면 나아질 거라 믿었죠[02:17.22] 아픔 상처들이 무뎌져서[02:20.95] 아픈 기억들이 고맙게 생각이 나더라[02:27.85] 스물한 살 그때 우리[02:33.28] 시간이 지나면 우린 더 선명해지겠지[02:39.16] 너무 아프고 어렸었던 그때 너와 나[02:51.95] 아픔 상처들이 무뎌져서[03:08.02] 아픈 기억들이 고맙게 생각이 나더라[03:15.40] 스물한 살 그때의 너와 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