못됐어 - Toru.mp3

못됐어 - Toru.mp3
[00:00.000] 作词 : Toru [00...
[00:00.000] 作词 : Toru
[00:01.000] 作曲 : Holdontight/BOXY
[00:15.273]엄마 나 너무 많이 돌아오고 멀리 왔나 봐 뒤돌아보니 집에 가는 길이 기억이 안나
[00:22.790]오면서 흘렸던 눈물들은 말라가 매사에 예민하지 갖고 있던 걸 놓칠까봐
[00:29.401]파란 하늘 저기 위에 닿을 때까지 손을 뻗다 넘어지고는 했어
[00:36.210]같은 말을 하곤 했지 수백 번 아무것도 못 돼서 내 성격이 못됐어
[00:43.729]여태 아득바득 한참을 걸어왔지 내 작은 손에 가득 현찰을 쥐어봤지 때로는
[00:50.512]평생 함께 할 것 같던 동료들도 멀어지고 가끔 돈과 인기가 달아서 눈 멀고 음악은 뒤로
[00:57.663]파란 딱지를 돈주고 샀어 특별해 보이고 싶어서
[01:00.996]매달마다 이만이천원 씩 나갈 때 양심이 찔렸어
[01:04.265]솔직하고 조금 웃겼더니 이**들 나를 무슨 **에 거지로 알아
[01:08.454]다음 행보 make money 깽값 벌자마자 널 패 이 *만아
[01:11.218]얇은 머리카락 동그란 코가 너무 싫어 거울을 보기가 싫어
[01:14.782]빨리 하루 빨리 전설이 돼서 27club에 들어갈지도
[01:18.343]날마다 몇 번 의미가 없다가도 새벽엔 내 자리를 지켜
[01:21.923]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믿어 아무도 안 믿지만 하늘에 빌어
[01:25.171]엄마 나 너무 많이 돌아오고 멀리 왔나 봐 뒤돌아보니 집에 가는 길이 기억이 안나
[01:32.479]오면서 흘렸던 눈물들은 말라가 매사에 예민하지 갖고 있던 걸 놓칠까봐
[01:38.823]파란 하늘 저기 위에 닿을 때까지 손을 뻗다 넘어지고는 했어
[01:45.890]같은 말을 하곤 했지 수백 번 아무것도 못 돼서 내 성격이 못됐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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